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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천절 행사 건의문 선언문
글쓴이: 조진숙(kjs3001kr)
등록일: 2010.10.05 조회: 1352

개천절 건의문 선언문
 

             정부에게 보내는 건의문을 낭독하는 이복재 한국인터넷언론사협회 회장

 

 
정부에게 보내는 개천절 건의문

우리 배달겨레는 모두 단군의 자손입니다. 이제는 남북, 동서, 좌우, 보수.진보의 대립구도에서 벗어나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모색할 때입니다. 이념과 정치적 견해를 초월하여, 이제 새로운 세기에는 민족발전과 공존공영을 추구해야 합니다.

지금 자원 전쟁의 시대로 들어가고,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변화의 시대에 남과 북은 이제 힘을 합쳐야 합니다.

우리는 “개천절과 북쪽의 개천절”을 맞이하여 남북한 정부,여야 정당 모두에게 건의합니다.

개천절을 민족통일의 날로 만듭시다 !

이날만큼은 민족성원 모두가 단군의 자손이라는 깃발아래 정치, 종교, 이념을 초월하여 민족협력의 마당에 나와 민족의 하나됨을 생각합시다.

겨레의 생일, 개천절에 모두 화해와 협력의 마당에 나와 단군 성조께서 몸소 실천하신 홍익인간의 거룩한 뜻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과 자리 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 대통령은 개천절 정부행사와 원구단 천제에 나와야 합니다.

- 개천절을 이제는 남북통일의 날은 물론, 더 나아가 세계평화축제의 날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 원구단을 복원하던가, 새로운 통일 조국의 태천단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사안들이 실행되기를 정부에게 강력 촉구합니다.

개천 5908년(2010)년 10월 3 일   민족회의 리복재



 

         8천만 겨레에게 보내는 선언문을 낭독하는 강석현 민족자주연맹 상임의장 

 

 
8천만 겨레에게 보내는 선언문

남과 북, 해외의 동포여러분 ! 애국애족의 뜨거운 열망을 안고 원구단에서 개천절기념행사를 치른 오늘 민족의 공조와 대단결로 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염원에서 8천만 겨레에게 호소합니다

우리 겨레는 민족의 시조인 단군성조가 해뜨는 아침의나라 한국(桓國)을 세운날부터 한피줄을 이으며 한강토에서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하나의 민족입니다 

우리는 이 땅의 번영을 일구고 평화를 지키고 통일을 이루기위하여 온민족이 하나되여 떨쳐 일어나야 한다

남에있건 북에있건 해외에있건 우리는 한민족 단군후손들이다 한강토에서 한겨레로 하나가되여 의좋고 정답게 손잡고 행복하게 사는것은 단군성조가 남긴 간절한 염원이다

첫째, 오늘 우리 겨레에게 민족의 평화보다 절박하고 간절한 과제는 없다 한강토에서 민족이 공존공영하며 화목하게 사는것은 우리 겨레 조상대대의 생활방식이고 민족고유의 미풍양속이며 천손민족의 천성이다 

둘째, 오늘 우리 겨레에게 민족의 화해와 협력보다 절박하고 간절한 과제는 없다 우리는 민족의 분열을 타파하여 모든 대립과 긴장을 완화해야 하며 민족의 합의로 일구어낸 6.15공동선언과 10.4남북선언의 실천에앞장서 남과 북의 화해화 협력을 더욱강화 해야한다 

셋째, 오늘 우리 겨레에게 민족의 통일보다 절박하고 간절한 과제는 없다 이 땅의 평화와 민족의 화해협력도 통일의 길우에온다 온누리에 빛을 뿌리는 단군민족의 슬기와 용맹으로 사는곳 다르고 걸어온 길 달라도 사상과 이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 뛰어넘어 서서 민족평화통일 이루자

개천 5908년 (2010년)년 10월 3일  
민족자주연맹 상임의장 강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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