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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을 맞아 씁쓸한 이원복교수의 만화를 올립니다.
글쓴이: 홍주현(aseana)
등록일: 2008.02.29 조회: 1555

이원복 교수의 역사관은 정말 문제가 많다고 보이는군요.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역사관이 참으로 무섭고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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