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겨울 이야기
글쓴이: 조진숙(kjs3001kr)
등록일: 2010.12.21 조회: 1164
      

겨울 이야기 찬 바람이 머리를 스치고 시린 가슴을 파고 든다 새벽 닭 우는 소리에 잠깨어 아침을 맞이 하는 겨울 하늘 서리꽃 피는 언덕위에 그림을 치듯 아련한 불빛 겨울 연가가 흐르는 초가집 아름다운 연극무대의 서막처럼 고요히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제목
세계 전역을 사정거리로 한 중국의 탄도 미사일 현황 2011.01.07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01
겨울 이야기 2010.12.21
(9평 중 4평) 공산당은 반(反)우주적 힘 2010.12.21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은 훈훈한 판결 20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