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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자식으로써 참 부끄럽습니다.
글쓴이: 이승연(ray1009)
등록일: 2008.06.04 조회: 1340
지금 때가 어떤시국인데 이명박이 초청하니까 쫄쫄 쫓아다니기나
 
하고....참...

국민앞에 앞장서서 정부의 오만함을 꾸짖지는 못할망정 초청 거부를
 
해야할 판국에 참 부끄럽습니다....
 
지하에서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선조분들께서 땅을 치고 계실겁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유공자 유족회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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