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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하면 삼 대가 망한다
글쓴이: 김세창(chnkhj)
등록일: 2013.01.28 조회: 1489

독립운동하면 삼대가 망한다. 저의 가족이 증명합니다.

저의 부친(金振聲)은 1932년 19세에 항일무장단체인 국민부에 가입하여 일제와 싸우시다가 1934년에 체포돼여 무기징역으로 경성서대문 감옥에서 10여년간 갖은 옥고를 치르고 광복으로 해방돼였습니다.나라를위하여 젊은 청춘을 다 바쳣습니다. 당시나이32세.중국에계시는 부모님 보시려 갔다가 길이 막혀 중국에서 살다가 1961년도에 젊어서 격은 고초가 병환이돼여 48세로 짧은 인생을 마감 하였습니다. 중국에서 저희아들오형제를 .정말 살길이 막막했습니다. 정부는1968년도에 선친의 공적을 기리어 건국훈장독립장을 추서했으나 저이들은 알바가 없고 1995년도에야 이영광을 돼 찾았습니다.

1998년도에 온가족(다섯가구)16인이 영주귀국했는데 정부는 1가구만 정척금지급했습니다.아버님의 유언을 받들고 조국에 왔는데 우리 오형제는 거지가 됐습니다. 친척도없고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취직도 안돼고 거지가 돼였습니다.독립운동하면 진짜 삼대가 망 합니다

 

답변일시 2012년 11월 07일 09:56:25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김세창님.

 

귀하의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하며 귀하께서 제출한 민원을 검토한 바, 영주귀국한 독립유공자 후손 중 2012. 6. 1 법 시행 전 국적을 취득하여 유족 1인 이외에 정착금을 받지 못하신 유족에 대하여 정착금을 지원하여 달라는 내용으로 이해되어 다음과 같이 회신합니다.

 

귀하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독립유공자 후손이 「독립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제 26조에 의하여 영주귀국할 경우 안정적으로 국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금 등을 지원하고 있으나, 정착금의 세대별 지급은 2005. 6. 1 법 시행 후 최초로 귀국하여 국적을 취득한 독립유공자의 유족부터 적용토록 되어 있어 법 시행 전에 국적을 취득한 유족에게는 개정법을 적용하여 정착금을 지급하기 어려운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리며, 우리 처에서는 해외에서 거주하시다 귀화하여 국적을 취득한 독립유공자 유족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도모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음을 알려드리오니, 이 점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귀하와 귀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담당부서 공훈심사과 담당자 박현미 연락처 02-2020-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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