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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회 소감
글쓴이: 한중섭(johnjsh)
등록일: 2013.02.20 조회: 1348

마음 속으로 벼르기만 하다가 2013.2.19 처음으로 제360회 정기회에 참석하였다

어딘가 숙연하고 가족적인 따뜻한  분위기와 노구의 불편 하신 먼길에 참석하여 주신 선배 여러분들을 보면서 처음의 어색했던 감정이 순식간에 녹아 없으짐을 느꼈다.

 

360이라는 숫자에서 많은 희생과 봉사가 연상 되었고 이 정도 보금자리나마 준비된 회관에서

선배들의 땀과 자신의 무관심이 그대로 비쳐졌다

 

많은 고령과 경제적 어려움에서 혜어나지 못하는은 회원들의 현실에서 국가적 배려의 절실함이

현실감 있게 다가 왔으며 어딘지 심상치 않는 기개가 엿보이는 주위분들의 모습에서 우리 가신분들의 모습이 오버랩 되었다

 

북핵에 대한 회장님의 말씀은 간결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그 위기의 실체가 쉽게 이해 되었고

그 내용을 회의 자료로 정리해서 배포했더라면 한층 좋았지 않았을지....

 

인제 첫 걸음을 시작하는 새내기이지만 꾸준히 우리회의 발전에 동참 하겠습니다.

비록 시간상 한계는 다소 있습니다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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