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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회원에 가입해서 죄송합니다.
글쓴이: 장성만(jang335)
등록일: 2014.11.11 조회: 728

저는 서울시에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늘 국가를 위해 목숨바치신 저의 할아버지와 증조부의 유지를 받들어

청렴과 결백으로 오직 국가만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공무원 33년째인 저는

오늘 아침 중앙일보를 읽는 순간 울화가 치밀어 왔답니다.

다름아니 일련정종구법신도회의 법인설립 허가에 반대하는 내용의 기사를 보고

말문이 막혔답니다. 그래서 제일 위쪽에 서명된 독립유공자 유족회의 사이트를 보게 되었고

.... 내가 전화로 회원에 가입해야되는지? 몰라서 유족회에 전화를 했는데 통화가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독립유공자 검색어를 보았더니 할아버지와 증조부의 독립운동사가 적나라하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방금 회원등록을 했답니다. 1992년 추서를 받고 22년만에 회원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회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 유족회가 나날이 번창해서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기원합니다.

회원 모두의 건승을 빌면서 이만 두서없는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홈페이지 가입을 축하합니다. (limkyoung) 2014.11.14
독립유공자 유족회 홈페이지에 가입하신것을 축하합니다.
저희 유족회 사무실에 시간 되실때 나오셔서
육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3.1절을 맞으하면서 몇 자 적어봅니다. 2015.02.27
손석희도 속았다. 이자스민 불법체류자 추방금지법안 전격 입법예고 2014.12.23
너무 늦게 회원에 가입해서 죄송합니다. 2014.11.11
입회 소감 2013.02.20
독립운동하면 삼 대가 망한다 2013.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