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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맞으하면서 몇 자 적어봅니다.
글쓴이: 장성만(jang335)
등록일: 2015.02.27 조회: 584

2015년 새 봄,

독립유공자 유족회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늘 기쁨이 함께 하길 빌겠습니다.

 

엊그제 시작한 2015년도 벌써 2개월이 지나고

며칠 후면 96주년 3.1절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소리높여 외치는 그날의 함성이 저의 귓전에 선하게 나타납니다.

선열들은 오직 자신을 불태워 조국의 독립만을 바라면서 아까운 자신의 목숨을 조국에 성큼 내 놓았습니다.  그 희생정신이 우리 회원들은 물려 받았으면 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나라사랑의 정신은 어떨까요?

오늘날 우리 국민들은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본받아 더욱더 애국심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오래전 국기하강식때 애국가가 울려 퍼지면 길가다가 멈춰서서 손을 가슴에 얻고 태극기에 주목하던 그 시절이 그립답니다.

 

3.1절, 6월6일, 8.15 광복절을 매년 맞이하게 되는데 저는 지난해 연말 독립유공자유족회 총회에

처음 참석했었는데 김삼열 회장님의 인사말씀과 간부님들의 축사 등에서 ... 우리 회원님들의 불타는 나라사랑, 애국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개무량했고 독립유공자 유족회의 일원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또 가족, 이웃도 중요하지만 오직 나라사랑의 정신이 샘솟게 된 것이죠.

 

따라서 이번 3.1절을 맞아 우리 독립유공자 유족회의 정신이 우리국민 모두의 가슴속에 애국심이 불타기를 기대합니다.

 

회원여러분!!

특히 연로하신 회원님들이 더욱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셔서

통일된 대한민국을 빠른시일내에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목
동감입니다. (family) 2015.03.19
선대에서는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헌신하셨고 지금도 공직에서 봉사하시는 장 선생님의 모습에서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를 확신합니다. 저 역시 공직 31년 ,회사원7년의 근무를 마치고 현재 유족회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14년 어느날 참석한 월례회에서 김 삼열 회장님의 열정과 애국심 통일에 대한 확신 ,30년 넘게 유족회를 이끄시는 그 희생정신에 감동해서 입니다.
우리 유족들은 선조들이 바친 항일이란 시대 정신을 깊이 새기고 일반인 보다는 한단계높은 도덕 기준을 가져야 하며 새로운 시대 정신인 통일 운동에 적극 가담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보훈보상금 수권을 둘러싸고 적나라하게 전개되는 일부 유족의 행태를 직접 목도하면서 아버지, 할아버지의 위대한 정신이 과연 어디에 남았는지, 자신의 경제력은 자신이 해결해야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십시요 - 사무국장 한 중섭
아!!! 잊지 말자 6.25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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