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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윤현우(wjswk2)
등록일: 2010.02.17 조회: 1367

애국지사 고 윤원식의 증손자 윤현우 입니다

증 손자도 취업보호대상을 받으 수 있지만

전 받으 수 없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도 몰라던 50년전에 돌아가신 큰 아버지.

태어난지 5살 때 돌아 가셔서

저의 아버지께서도 평생 전혀 몰라다고 합니다.

감사히도 보훈청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한 가락 희망을 가져던 취업보호대상 조차도 

받으 수 없었습니다.

저 같은 아님 저 보다 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힘들어 하시는 독립 유공자유족님들 힘내서 기다려 봅시다.

언제간 반드시 후손이라는게 자랑스럽운 날이 올꺼 입니다.

반드시 그날을 위해 아자!!아자!!홧팅!! 

댓글 많이 많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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