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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凡 김구선생 59주기 추모식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8.06.25 조회: 1892

白凡 김구선생 59주기 추모식

26일(목) 오전 10시 백범기념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을 역임하는 등 한평생을 조국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백범 김구선생 59주기 추모식』이 26일(목) 오전 10시 백범기념관(용산구 효창동)에서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회장 김신)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추모식은
김양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하여 승병일 광복회 부회장과 광복회원 및 유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업협회장의 식사(式辭)와 국가보훈처장과 광복회장의 추모사, 숙명여대 합창단의 추모가(追慕歌)에 이어 헌화·분향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같은 날 오전 11시, 인천대공원 백범광장(김구선생 동상 앞)에서도 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지부장 임병호)주관으로 김선기 인천보훈지청장,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등 각계인사와 광복회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이 개최된다.

백범 김구(1876.8.29∼1949.6.26)선생은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으며, 기울어가는 조국을 구하고자 의병활동과
계몽운동 등을 전개하시다 1919년 3·1운동 직후 중국 상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에 선임된 이후 내무총장·국무령·주석·한국독립당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무력 투쟁을 통한 항일독립운동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윤봉길의사의 거사를 지휘하였으며, 한국광복군을 창설하여 대일항전을 준비하는 등 27년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든든한 주춧돌로서 항일독립운동에 온 평생을 헌신하였다.

선생은 8·15광복을 맞아 귀국하여 완전한 통일국가 건설을 위해 애쓰시다가 1949년 6월 26일 경교장에서 흉탄에 맞아 서거하셨다.

정부에서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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