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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항일민족지 '국민보' 복원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7.12.19 조회: 1695

미주 항일민족지 '국민보' 복원

 

국가기록원, 독립기념관서 위탁

일제 강점기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 항일민족 신문이었던 ‘국민보’복원이 추진된다.

행정자치부 산하 국가기록원은 17일 “국민보를 소장하고 있는 독립기념관으로부터 3권 316매 분량의 복원을 위탁 받았다”며 “국내 최초로 초음파를 이용한 봉합 보존처리 기법을 활용해 탈산처리와 섬유보강처리 과정을 거쳐 원본 그대로 복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민보는 1913년 8월1일 하와이 대한인국민회가 창간, 68년 12월25일 폐간될 때까지 모두 24권이 발간된 주간지다. 한국 독립운동과 관련해 미주지역 한인사회에서 발행한 ‘신한민보’, 하와이의 ‘국민보’, ‘태평양주보’ 가운데 역사가 가장 오래된 신문이다.

출처 : 한국아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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