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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치일 108주년 독립운동선열합동추념대회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8.08.30 조회: 251

 

경과보고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와 문화가 있었음에도 일본제국주의의 불법적인 무력침략에
나라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반만년 역사와 문화의 저력으로 국내외에서 치열한 독립투쟁을 전개하였고
1919년 2월 1일 중국 동북삼성 지역에서 대한독립선언서가 발표되고 2월 8일에는 일본 동경 YMCA에서
2·8 독립선언서가 발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지가 하나로 집결되어 전 민족이 한마음으로 일어섰던
3·1 만세운동을 전개하였고 만주와 연해주는 물론 하와이, 멕시코의 교민들이 미국 필라델피아에 모여
독립선언식을 거행하였으며 이에 힘입어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탄생하였습니다.

이후 우리 민족은 의병, 독립군, 광복군 등 무장독립운동을 시작하였고 청산리대첩, 봉오동 전투 등
수많은 승전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불의에 항거한 독립운동에는 청년학생들이 대거 주역으로 등장하였고 3·1 만세운동은
6·10 만세운동, 광주학생운동으로 전개 되었으며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역사의 물꼬를 바꾼
우리 민족의 저력으로 작용하였고 오늘의 촛불혁명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우리 민족의 저력은 반만년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의 저력이며 문화의 저력이고 우리 민족의 DNA입니다.
우리 민족은 결코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않은 평화의 나라이며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정의로운 민족입니다.
그러나 통한의 일제 식민통치 속에서 적국 일제에 기생하며 조국과 민족을 배반한 자들을 청산하지 못한
철천지한을 남겨 오히려 그 친일민족반역자들이 해방 정국에서 권력을 차지하였고
그 이후의 70년이라는 세월 동안 우리의 민족정기와 사회정의는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사 앞에 지엄한 국민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았고 역사정의를 세우고자 하는 강력한 열망이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대통령이 탄핵되고 새 정부가 들어서 대한민국의 법통과 정통성을 확고히 하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난 역사 속에서 교훈을 얻어 다시는 그 역사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는 결의를 다지는
국치일 행사는 계속될 것이며 사회정의와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들의 전진은 계속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경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8월 29일 


나라사랑운동협의회 회장 신 홍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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