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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총리 사퇴 성명서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4.06.19 조회: 2303

성 명 서

민족의 자긍심을 훼손하고 역사의 흐름에 역행한 반민족적이고 반역사적인 문창극은 자진 사퇴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역사관과 민족의식이 저속한 문창극의 총리 지명을 당장 철회하라!

현 시점은 주변 강대국들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치열한 경쟁이 시작되고 있고 더욱이 남 · 북 간의 통일문제가 우리민족의 숙명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을 뿐 아니라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침탈 음모가 노골화되고 있는 절체절명의 시점으로 국가의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할 총리에 지명된 문창극이 몰역사적이며 반민족적인 인사라는 사실에 대하여 경악을 금할 길 없다.

이에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걱정하는 우리 민족사화단체들은 문창극의 총리 지명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문창극은 “조선인은 게으르고 자립심이 부족하고 남한테 신세지는 것이 우리 민족의 DNA”라는 반민족적인 발언을 했을 뿐 아니라 “일본의 식민 지배와 남북 분단은 하나님의 뜻”이고 “위안부 문제는 일본의 사과가 필요 없으며, 조국 광복은 어느 날 갑자기 뜻밖에 하나님께서 해방을 주신 것”이라는 등 독립정신과 헌법정신을 깡그리 부정하는 정신 빠진 망발을 지속하며 그 망언들이 무슨 뜻인지 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언론사를 고발하겠다는 등의 망동을 계속하고 있으니 이러한 자를 총리에 임명한다는 것은 가히 망국의 길을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우리는 총리 지명자가 이러한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진실로 경악을 금치 못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는 것이다.

우리 민족사회단체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몰지각한 문창극의 총리 임명을 적극적으로 반대해 나갈 것이며 만약 총리로 임명된다 하더라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이는 민족의 미래를 위하여 당연한 결단임을 밝힌다.

문창극에 대한 총리 지명 철회와 함께 문창극 본인의 자진사퇴를 거듭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몰역사적이며 반민족적인 발언을 일삼은 문창극은 국민 앞에 즉각 사죄하고 자진 사퇴하라.

하나. 박근혜 대통령은 문창극의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하나. 정부와 국회는 문창극과 같은 몰역사적인 인사들을 다시 발탁하지 않도록 일본의 침략전쟁사죄촉구를 위한 강력한 대응과 일본의 역사왜곡, 위안부 범죄 행위에 대한 사죄, 독도침략 음모에 대한 범민족적인 대책을 조속히 강구할 것을 촉구한다.

2014년 6월 16일

한국민족사회단체협의회,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독립유공자유족회 등 85개 민족사회단체

전화 02-722-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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