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일), 구일역 안양천 축구장에서 「2026 대학생 RUN」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기부 러닝 행사로, 사단법인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가 주최하고 대학문화 유니온이 주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함께 달리며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가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확산하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10월 7일(수),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2026 민화협 한반도 평화공존 좌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좌담회는 통일문제 전문가와 활동가들로 구성된 민화협 정책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오랜만에 열린 정책위원회 행사에 40여 명의 정책위원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시민사회 및 민화협의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숙고에 머무르지 않고 ‘행동하는 민화협’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한 정책위원의 발언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번 좌담회를 계기로 민화협 정책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윤지현 한반도선진화재단 기획홍보위원과 전영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교수의 역할과 책임 또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민화협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통일 준비를 위해 깊이 있는 논의와 실천을 이어가며, 시민사회와 함께 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실
2026년 10월 1일(목), 독립유공자 유족회원들과 함께 국내 사적지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회원들이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이 깃든 역사적 현장을 직접 찾아가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민족정기를 선양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입니다. 올해는 독립기념관을 방문지로 정하고, 새롭게 변화한 전시관을 둘러보며 우리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최근 몇 년간 전시관 리뉴얼과 첨단 기술을 도입하며 전시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세계와 함께한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특별기획전, 기증자료전 등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보다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 회원들은 선열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걸어온 길을 되새기고, 그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들과 함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