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2일(목) 오후 3시, 서울YMCA 대강당에서 제28차 정기 대의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김삼열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축사를 대독하였다. 이어 통일부 장관 표창 수여식과 박석무 상임고문 위촉패 수여식이 진행되며 1부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김삼열 대표상임의장이 회의 의장을 맡아 대의원회를 진행하였다. 성원보고와 감사보고에 이어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예산 승인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이를 끝으로 제28차 정기 대의원회를 마무리하였다.
2026년 3월 5일(목) 오후 3시,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제19차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하나?”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래경 박사를 초청하여 ‘격변의 국제질서와 한반도 프로세스’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최근 세계는 강대국 경쟁의 심화와 국제질서의 재편 등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각 국가는 새로운 생존 전략과 외교·안보 전략을 재정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대한민국의 전략적 선택을 고민하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2026년 3월 4일(수)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 통일정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북한 제9차 당대회 분석과 남북관계 전망』을 주제로 여야 국회의원과 전문가,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긴밀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습니다. 포럼은 김삼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북한이 당대회를 통해 드러낸 정책 방향과 권력 구조 변화,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를 토대로 남북관계가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최근 행보가 남북 대화 재개와 긴장 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주요 정치·안보 전문가들과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한 내부 변화와 남북관계의 복합적 이슈를 객관적으로 재점검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화와 정책 연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