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금) 오후6시, 사단법인 평화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가 후원한 제151차 평화통일전략포럼이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포럼은 이장희 상임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이해학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김삼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은 “현 시점에서의 독립운동은 곧 통일운동”이라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통일운동의 저변 확대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로 축사를 대신했다. 이어 김경민 전국YMCA연맹 사무총장의 발제가 진행되었다. 발제 이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으며, 이번 포럼은 평화통일과 국가 주권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2026년 5월 12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심포지엄 ‘남북관계 변화를 위한 새로운 모색’을 개최하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한 현실적 해법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는 위인백 상임대표와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김삼열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한반도의 자주적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한 해법 모색의 필요성을 전하는 축사를 했다. 1부 사전행사 이후 진행된 2부 심포지엄에서는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적 제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2026년 4월 30일(금),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제4차 무료 진료 봉사가 오후 2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의료 혜택을 충분히 받기 어려운 유족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진료는 강익현 원장님께서 직접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건강 상태를 살피며 정성 어린 진료와 상담을 진행하였고, 유족분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진심을 다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단순한 진료를 넘어 따뜻한 위로와 배려가 함께한 자리로, 참석하신 분들께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