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금) 오후 13시 30, 헐버트가 시작한 K-컬쳐 「아리랑 – 130년 전 한국의 보물을 찾다」 의 개관식에 김삼열 회장, 김연갑 아리랑연합회 회장, 이형모 (전)재외동포신문 회장, 설성경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홍보대사 최미교 배우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함께봄 한옥(효자로7길 10)에서 진행되며, 헐버트 박사의 저서와 유품을 통해 아리랑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합니다.
2026년 3월 19일(목),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제3차 무료 진료 봉사가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봉사는 의료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의료진의 정성 어린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나눔과 보훈의 가치를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3월 18일(수) 오후 6시, 서울 천도교 수운회관 민족광장에서 「제128차 남북경협전략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은 남북 경제협력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남북경협의 과제와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남북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남북 교류협력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남북 경제협력은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중요한 과제로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되었습니다. (사)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포럼을 통해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공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